Wednesday, September 10, 2014

How to connect Wired Internet on iPad without Wireless

 For few days, I was seeking a way to connect wired-network on iPad Air without wireless router. After several trials and errors, I finally found this fantastic video on Youtube. On the video, even in airplane mode, iPad works on network by wired connection.

The Materials to connect with wired network

  • Apple USB to Ethernet Adapter (Otherwise, iPad doesn't recognize what the peripheral is)
  • Apple Lightning to USB Camera Adapter (Lightning to mini USB Adapter and usb OTG cable doesn't work)
  • Powered USB Hub
Unfortunately, only Apple genuine adapters work, otherwise, iPad showed no response on its screen, or recognize the devices as USBIOdevice.

In sum up, I need $76 (to buy ethernet and usb camera adapters) for wired connection on iPad.

Friday, January 17, 2014



주의: 역자 나름의 의역이 상당수 있으므로,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온한 사고방식을 추구하는 방법

그냥 이번 일, 그냥 저런 사람, 그냥 이런거, 이순간일 뿐.
매일 하얀 도화지같은 느낌으로 일하는 것을 상상하기

프로그래밍에서는 "statelessness"라고 하는 개념이 있다. 이는 각각의 요청 사항에 대해서 이전 요청 내역들과는 무관하게 새롭게 받아들인 요청으로 처리한다는 의미이다.

어떤 경우에 있어서는 이러한 방식은 매우 제한적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수많은 요청 사항들을 처리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

하루에 수많은 고객으로부터 엄청난 요청을 받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고 생각해보자. 수많은 요구를 하는 고객들을 전부 처리해야한다면, 미칠노릇일것이다. 이런 것들을 다 기억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의 삶과 비슷하다. 우리는 끊임없이 정보를 얻고, 불만을 듣고, 아이디어를 내고, 긴장감 속에서, 매일 다른 많은 해야할 것들을 다루고 있다. 이메일, 전화 통화, 문자 메시지, 인터넷 브라우징, 다른사람들과의 소통, 업무 등 이런것들을 매일 해야하고,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나가 떨어질때까지 우리를 괴롭힌다.

그냥 이 바로 이전까지의 요청들은 잊어버렸다고 가정해보자. 그것들을 해야할 필요가 없다고, 그냥 소각된거라고.

그냥 지금 당장 그 많은 것들을 해야할 필요가 없다고 상상해보자.

이것들 모두 그냥 사라졌고, 그냥 하얀 도화지 하나뿐이라고 생각하자.

빈 도화지라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가벼운 마음으로, 아무런 압박감없이, 처리할 다음 업무, 다음 사람과 할 이야기, 다음 공간으로 이동한다고 하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그냥 마음속에 짐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당장의 업무, 앞에 있는 사람, 하고 있던 것, 이순간이라면?

이것 밖에 없다고. 그냥 이 황량한 우주에 이것만 있단 말이다.

그러면 평온해지지 않겠는가?

이런 식이라면, 다음 순간에는 이 남은 모든 것이 있을 것이지만, 곧 또한 사라지지 않겠는가?

이것이 "stateless"이다.

그냥 이전 순간은 그것으로 놔두는 것이다. 현재의 것만 전부라고 하자. 이전의 요청사항이나 아이디어들이 당신을 괴롭히려고 한다면, 그냥 그대로 두자.

이것은 "stateless"에 대한 연습이고, 아마도 실패할 텐데, 그것도 그냥 두자.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하고 그냥 다시 시작하면?

Wednesday, January 15, 2014


 It's joyful to work in a huge manufacturer. In CES 2014, LG showed Web OS Smart TV of which I am in charge. Some colleagues said to me that the atmosphere of CES looked like that LG can upstage the competitors with Web OS. Really? Unfortunately, although I expected a handsome compliment review or article in the Internet, I got just reviews. Here's one of them. I think the review is very polite as well as dry.

 Of course, I hope my company's new and big challenge is accomplished so that my incomes also grow up. In my case, gstreamer becomes a kind of motivation to concentrate my effort into one point. I mean, I could enjoy my role in WebOS. However, the problem is one group of senior citizens in the company.

 I am very curious about their decision tree inside of their brain. Someone who can make major decision seems to conclude that the more time to hold software engineers by force, the more successful. Very thankfully, I can be one of the targets. It could be ok for me because here's Great Korea for workaholics. My puppy becomes only victim of the ridiculous decision, she is waiting for me during I am at the office.

Notwithstanding, I want to suggest one thing for my lovely old folks. Please read any article in the Internet by googling with "great workplace", there are lots of good stuffs more than you thought, your majesty.